홈으로이동
로그인 회원가입 즐겨찾기추가
  
2020.04.06 (월요일)
속보 | 정치/경제 | 사회 | 교육/문화 | 청주 | 충주/제천/단양 | 증평/괴산 | 진천/음성 | 세종 | 보은/옥천/영동 | 핫이슈 | 
  전체기사
  특집
  경제
  긴급점검
  생활
토론장
교육/문화 포토
뉴스홈 > 교육/문화 > 긴급점검 기사목록  
한국교통대, “불법적행위 법과 원칙으로 강력 대응할 것”
[중부광역신문  2016-02-14 오후 10:13:00 ]

한국교통대가 증평캠퍼스 구성원들의 요구에 대한 반론을 제기했다.

교통대는 보도 자료를 통해 지난 12일 증평캠퍼스 학생, 학부모, 동문회가 요구한 사항에 대해 조목조목 반박했다.

증평캠퍼스 학생들이 제기한 교양과목 원정수업 대해서는 다수의 캠퍼스를 보유한 다른 대학에서도 있는 일이라며 이는 캠퍼스 간 교류를 위한 바람직한 면도 있다고 밝혔다.

이어 교양과목을 증평캠퍼스에서 수강하는 충주캠퍼스 학생들이 더 많아 일방적으로 증평캠퍼스 학생들이 불이익을 받았다는 것은 말이 되지 않는다지난해 증평캠퍼스 학생이 충주캠퍼스에서 취득한 학점 522점이고 충주캠퍼스 학생이 증평캠퍼스에서 취득한 학점 585이라고 주장했다.

지난 1월 준공된 기숙사 신축에 759500만원, 국제관 신축에 70억원 등 증평캠퍼스 환경개선 사업비로만 2010년부터 지난해까지 총 1626700만원이 집행되었는데도 대학본부가 증평캠퍼스 교육환경 개선을 등한시하였다는 말은 근거가 없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1만 증평캠퍼스 동문이 부분통합을 지지한다고 하는데 이는 동문이라고 말하기도 부끄러운 졸업생 몇몇의 지지를 전체 동문이 지지하는 것처럼 호도하고 있다교통대 총동문회는 이들에게 동문이라는 이름을 함부로 쓰지 말 것을 요구한바 있다고 밝혔다.

특히 증평캠퍼스 교수들은 2006년 통합 이후 통합대학의 의사결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등 잘 지내오다가 구조조정을 회피하기 위해 증평캠퍼스를 부실 캠퍼스로 호도하면서 충북대와의 통합을 요구하는 것은 최소한의 양심도 없는 행위라고 비난했다.

또한 지난달 21일 교육부·교통대·충북대 연석회의에서는 두 대학이 합의만 해오라는 언급은 전혀 없었다회의에 참석하지 않은 자가 회의내용을 말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지적했다.

총장이 학생들과의 면담을 회피한다는 것에 대해서는 총장실 점거는 불법점거임에도 1차 점거 때에는 2번에 걸쳐 학생들을 만나 통합이 불가함을 진정성 있게 설명했고 그 이후에도 다양한 방법으로 교수·학생·지역주민들에게 부분통합의 비현실성을 설명했다고 덧붙였다.

교통대 관계자는 “2차 불법점거는 일부 교수와 학생들에 의한 폭행, 재물손괴, 방실침입 등의 불법행위가 있었다불법적인 행위에 대해 법과 원칙에 따라 엄중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동규

기사제공 : 중부광역신문
  충북교육청, 북한 사이버공격 ‘주의보’ 발령
  전국 고등학생 사할린총회 및 심포지엄 개최
 긴급점검 기사목록 보기
 
 뉴스 홈으로   맨위로
| 가장 많이 본 뉴스
 어머니 친구에 자위행위 영상 ..
 공무원과 이장들의 ‘1박2일’
 음성 태생국가산업단지 실현 ..
 인삼영농조합 저온저장고 준공
 송산 임대주택단지 추진 설명..
 색깔있는 주말농장에서 색다른..
 ‘아이돌보기 서비스’ 호응
 ‘무용지물’ 소화기… 불나면..
 미선나무 꽃 향기에 취해보세..
 "내일을 희망으로"
 
| 감동뉴스
 전국농어촌군수협, 코로나19 ..
 보은 탄부면 자원봉사회 "매운..
 영동군, 코로나19 예방 손 소..
 보은 남녀의용소방대, 코로나1..
 "함께하면 극복할 수 있습니다..
 중국 헤이룽장성, 자매결연 충..
 '농가 시름 던다' 충북교육청 ..
 보은, 코로나19 농촌일손돕기..
 충북농기원, 청년농업인 육성 ..
 충북농협, 의료기관 3곳에 홍..
 
| 깜짝뉴스
 ‘코로나’에 묶인 유권자…충..
 (종합)충주 30대 신천지 신도 ..
 11명 확진 괴산 오가리 주민들..
 김수민 의원 ‘셀프 제명’ 무..
 충주 장애인 시설 2곳 자발적 ..
 이낙연, 충북 중부3군 임호선 ..
 (종합)청주, 콜센터 10곳 긴급..
 마개빠진 청주시의원 보건소 ..
 중부광역신문 4.15총선 충북 ..
 '반려동물 인구1000만 명'··..
 
뉴스기사 바로가기
속보  | 정치/경제  | 사회  | 교육/문화  | 청주  | 충주/제천/단양  | 증평/괴산  | 진천/음성  | 보은/옥천/영동  | 세종  | 핫이슈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회사명 : 중부광역신문 | · 대표자 : 성범모 | · 사업자번호 : 303-81-53536
· 본사 : 충북 청주시 상당구 꽃산서로 8번길 94 TEL : 043-221-3314,3317 FAX : 043-221-3319
Copyright 2009 중부광역신문 All rights reserved.
위 내용에 대한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자료제공사 또는 글쓴이에 있으며 중부광역신문의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