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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과 이장들의 ‘1박2일’
청소년 수련원서 한마음 연수교육
[중부광역신문  2009-03-17 오후 12:41:00 ]



진천군 공무원과 각 마을 이장들이 한자리에 모여 1박 2일간 연수 교육을 받고 있어 눈길을 끌고 았다.
군은 주민감동 행정서비스를 극대화하고 지역발전을 모색하자는 취지에서 ‘2009년 공직자 및 이장 한마음 연수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청원경찰과 상용직을 포함한 진천군 공직자 607명과 각 마을 이장 278명 총 885명이 참석하는 이번 연수교육은 지난 12일부터 1차를 시작으로 오는 31일까지 4차에 걸쳐 1박 2일간의 강의 및 체험 일정으로 진행된다.
 세부 강의 내용도 △ 황인태 교수(선문대학교 지혜함양학부 겸임)의 ‘중부권 거점도시 건설을 향한 새로운 출발’ △ 이대율 팀장(안동병원 기획실 팀장 역임)의 ‘감성충전 행정서비스’ △ 이금룡 회장((주) 오픈옥션)의 ‘진천의 미래를 여는 창조의 물결’ △ 이성미 실장(국민웃기 운동본부)의 ‘내가 웃어야 진천이 웃는다’ 등이 실질적인 강의 내용으로 참가자들의 관심을 더 하고 있다.
특히 ‘진천 VISION 어울림 대동한마당’과, ‘생거진천 단합의 밤’을 통해 공직자와 마을 이장이 친목을 도모하며 주민 생활 현장의 목소리가 군정에 반영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 있다.      
한편 1차 연수교육에 참석한 공무원 우순희씨(30.여.?광혜원면사무소)는 “이번 기회를 통해 마을 이장님들과 더 많이 접하며 주민들의 필요를 현장감 있게 접할 수 있었다”며 “일선에 돌아 간 후에도 잊지 않고 주민을 감동시키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싶다”고 말했다.

기사제공 : 중부광역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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