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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 삼기조아유마을 '8월 떠나기 좋은 농촌마을' 선정
8월 야외 물놀이, 명상·다도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중부광역신문  2018-08-03 오전 10:04:00 ]
충북 증평군은 농촌체험휴양마을인 '삼기조아유마을'이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어촌공사가 선정한 '8월 여름휴가 떠나기 좋은 농촌여행마을 5선'에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충청권, 경기권, 강원권, 전라권, 경상권 등 5개 권역으로 나눠 권역별 우수 농촌여행지 1개소씩 총 5개 마을을 선정했다. 

 증평 삼기조아유마을(충청권), 이천 부래미마을(경기권), 춘천 누리삼마을(강원권), 신안 임자만났네마을(전라권), 김해 장척힐링마을(경상권)이 뽑혔다.

 군은 지난 2011년부터 2017년까지 증평읍 남차리, 덕상리 일원에 66억 원을 들여 삼기권역 마을종합정비 사업을 추진했고, '삼기조아유마을'을 조성했다.

 이 마을에서는 8월 한 달간 야외 물놀이, 명상·다도, 삼색인절미떡 만들기, 에코백만들기, 산나물 채취 등 체험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130명을 수용할 수 있는 숙박시설 7곳과 세미나실, 족구장, 야외 공연장 등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다. 
  
 군은 농촌체험 프로그램 운영 지원사업의 하나로 삼기조아유마을을 찾는 관광객들의 체험비를 50% 지원한다. 사고에 대비해 체험안전 보험, 화재보험 가입비를 80%까지 지원한다. 

 증평군은 삼기조아유마을을 포함해 정안, 상그린, 장이 익어가는 마을, 삼보산골 등 총 5개소의 농촌체험휴양마을을 운영하고 있다. 
기사제공 : 중부광역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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