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으로이동
로그인 회원가입 즐겨찾기추가
  
2019.12.10 (화요일)
속보 | 정치/경제 | 사회 | 교육/문화 | 청주 | 충주/제천/단양 | 증평/괴산 | 진천/음성 | 세종 | 보은/옥천/영동 | 핫이슈 | 
  전체기사
  음성문화
  진천문화
  음성지역
  진천지역
  사회
  진천군 오늘의 뉴스
토론장
진천/음성 포토
뉴스홈 > 진천/음성 > 음성지역 기사목록  
극동대학교-데일카네기 평샌교육원, 글로벌리더 양성 MOU
학생들의 리더십교육 및 연구개발 위한 상호 협력체계 구축
[중부광역신문  2019-11-13 오후 1:49:00 ]

충북 음성군 극동대학교(총장 한상호)13일 대학 본관 대회의실에서 데일 카네기 평생교육원(대표이사 최염순)과 글로벌 리더십 양성을 위한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데일카네기 최염순 대표이사와 극동대학교 박승렬 부총장, 군사학과 교수 등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협약식에서 양기관은 리더십 관련 정보제공 및 교수와 강사 지원 글로벌 리더십 훈련 프로그램개발 및 리더십 문화 보급 리더십, 산업교육 관련 공동연구 및 인적, 물적자원 교류 연구 자료의 상호제공 및 각종 연수지원 활동 협력 등 리더십교육 및 연구개발을 위한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

특히 군사학과 학부과정의 초급간부 리더십 배양 및 석사과정 군 리더십전공 교육과정 운영에서 상호협력을 통해 리더십 분야의 다양한 연구와 공동 발전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박승렬 극동대 부총장은 세계적인 명성과 성과가 증명된 데일카네기 트레이닝 훈련을 통해 우리 학생들이 리더십을 갖춘 우수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염순 데일카네기 평생교육원 대표이사는 국내 3000여 기업 및 80여 대학과 100여개 중고등학교 교육을 통해 축적된 카네기 훈련을 상시교육을 통해 학생의 부족한 점을 극복하고, 올바른 가치관을 정립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장천식 기자

기사제공 : 중부광역신문
  음성군, ‘2019 지방세정 연구과제 발표대회’ 개최
  음성교육지원청, 학생 꿈 프로젝트 성장 발표회 개최
 음성지역 기사목록 보기
 
 뉴스 홈으로   맨위로
| 가장 많이 본 뉴스
 어머니 친구에 자위행위 영상 ..
 공무원과 이장들의 ‘1박2일’
 음성 태생국가산업단지 실현 ..
 인삼영농조합 저온저장고 준공
 송산 임대주택단지 추진 설명..
 색깔있는 주말농장에서 색다른..
 ‘아이돌보기 서비스’ 호응
 ‘무용지물’ 소화기… 불나면..
 미선나무 꽃 향기에 취해보세..
 "내일을 희망으로"
 
| 감동뉴스
 영동 포도·와인산업특구, 중..
 변재일 의원 "내수읍, 국토부 ..
 충주시, 동충주산단 기공식·..
 ‘인물 향기 한가득’…‘인향..
 “옥천여행, 한 권에” 옥천여..
 영동 난계국악단 토요상설공연..
 단양 다누리아쿠아리움, 365일..
 증평군 공모사업 두각…올해 2..
 충북 4개 마을 농업환경 개선 ..
 독서광 '김득신' 주제 특별 서..
 
| 깜짝뉴스
 마사지업소 여직원 성폭행-편..
 세종시가 국가균형발전 이끌 ..
 충북 구직자 울리는 ‘워크넷..
 충북도, 부조리 신고 제도 강..
 청주 오창 후기리 소각장 감사..
 충북 중부 4군 상생·발전 '착..
 충북형 농가 기본소득 보장제 ..
 음성LNG발전소반대위 “일부 ..
 충북, 제프리 존스 암참 이사..
 청주 가마주택조합 비대위 "조..
 
뉴스기사 바로가기
속보  | 정치/경제  | 사회  | 교육/문화  | 청주  | 충주/제천/단양  | 증평/괴산  | 진천/음성  | 보은/옥천/영동  | 세종  | 핫이슈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회사명 : 중부광역신문 | · 대표자 : 성범모 | · 사업자번호 : 303-81-53536
· 본사 : 충북 청주시 상당구 꽃산서로 8번길 94 TEL : 043-221-3314,3317 FAX : 043-221-3319
Copyright 2009 중부광역신문 All rights reserved.
위 내용에 대한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자료제공사 또는 글쓴이에 있으며 중부광역신문의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