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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깔있는 주말농장에서 색다른 경험을
[중부광역신문  2009-03-23 오전 11:34:00 ]

증평 증안골 정보화마을 가족단위 체험행사 풍성

증평 증안골 정보화마을, 특색있는 주말농장 개장
증평군 증안골 정보화마을 운영협의회(위원장 박정규)는 20일 오후2시 초중2리에서 유명호 증평군수, 김선탁 군의장, 관계 기관장, 주말농장 분양자,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보화마을 주말농장 개장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증안골 정보화마을 주말농장은 4년째 색깔감자를 심을 수 있는 특색 있는 주말농장을 분양해 인근 도시민들에게 큰 인기를 끌어왔는데 올해는 지난 1월 분양에 나선 지 두 달 반 만에 초중2리 농장 67구좌, 총 1320㎡의 면적을 모두 분양했다.
주말농장은 농장주가 수시로 농사기술과 종자, 비료 등을 실비로 공급해 영농기술이 없는 도시민들도 큰 불편 없이 쉽게 농장을 운영할 수 있다.
증안골 정보화마을 운영협의회는 6월 중 주말농장의 색깔감자 수확시기에 맞춰 색깔감자 캐기 등 가족단위 행사도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작황이 좋지 않아 수확량이 없는 경우 색깔감자 10Kg을 보장해 주는 주민만족 서비스도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주말농장에는 색깔감자 수확 후 고추, 상추, 참나물, 무, 토마토 등 원하는 작물을 또다시 재배할 수 있어 가을까지 가족단위 영농체험을 계속할 수 있다.
증평군 관계자는 “가족들과 함께하는 주말농장 체험은 건전한 여가문화를 조성하고 청정 농산물을 직접 재배하는 색다른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많은 사람이 참여할 것을 권유하고 있다.

기사제공 : 중부광역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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