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창과학단지내 버스 불편

서울행 늦고 동서울은 퇴근시간대 없어

[중부광역신문  2009-09-25 오후 5:57:00]

얼마전 오창으로 이전해온 연구원 입니다.

오창에서 과학산업발전으로 인해많은 연구원들이 이전을 오게 되었지요.

그에 따라 많은 박사들이나 연구원들도 이전해 왔구요.

그런데 와서 보니 교통편이 너무나도 미약하다는걸 몸소 느낍니다.

서울에서 가깝다 보니 출퇴근 하려는 사람들도 생겨나고 대전에서 출퇴근은 기본이구요.

근데 버스터미널은 너무 미약합니다.

교통편이 좋아야 오창을 방문하는 사람이 많아질것 아닙니까?

서울로 가는 버스도 너무나도 늦게 있고 그것도 동서울은 퇴근시 이용할수 있는 시간대도 없습니다.

매표소 사람에게 물으니 동서울 터미널에 차가 많아서 못들어 간데나?

이런 얼토당토한 말을 합니다. 버스노선을 연결하는 방법에 어떤 시스템이 적용되는지는 저도 잘은 모릅니다만, 적어도 오창이란 지역의 발전을 위한다면 교통편 증설에 관해선 필수적인 요소인것 같습니다.

적어도 동서울에서 오창까지 오는 버스가 출 퇴근 시간에는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청원군청 홈페이지


기사제공 : 중부광역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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