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보은사업장, 삼산초 ‘옐로카펫’ 설치

안전하게 대기할 수 있는 노란색 안전지대, 보은군 첫 설치

[중부광역신문  2018-10-27 오전 11: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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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보은사업장(사업장장 오양석)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충북지역본부(본부장 박석란)와 함께 지난 25 보은 삼산초 인근 횡단보도에 등하굣길 어린이들의 보행 안전을 돕는 옐로카펫을 설치했다.

옐로카펫은 횡단보도를 이용할 때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대기할 수 있는 노란색 안전지대로, 쉽게 눈에 띄어 운전자가 보행자를 인식하고 감속할 수 있는 안전시설이다.

올해 8월 기준으로 전국 714개소의 옐로카펫이 설치돼 있지만, 보은군에서는 한화 보은사업장의 후원으로 처음 설치됐다.

이날 옐로카펫 설치에는 한화 보은사업장 임직원 9명이 직접 설치에 참여해 더욱 의미 있었으며, 어린이를 위한 안전한 통학로를 만드는 계기가 됐다.

한화 보은사업장 오양석 사업장장은 아이들의 교통안전을 지켜주는 옐로카펫을 보은지역에 설치하게 되어 기쁘다앞으로도 지역의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꾸준히 관심을 두겠다고 밝혔다. /이건수 


기사제공 : 중부광역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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