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차영 괴산군수, “군민 약속 사업 과감 추진”…국‧도비 확보 역량 집중

‘2019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 마무리…비전 달성 위한 각종 사업 본격 추진

[중부광역신문  2018-11-07 오전 9: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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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은 다음해 군정방향 및 주요사업 추진방안 마련을 위해 지난달 24일부터 진행해온 ‘2019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마무리했다고 7일 밝혔다.

이차영 군수가 직접 주재한 이번 보고회는 각 부서별 해당 부서장과 팀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군수집무실에서 진행됐다.

특히, 각 부서별 주요 현안업무와 신규사업에 대해서는 가시적 성과 달성을 위한 집중 토론이 이뤄졌다.

군에 따르면, 2019년 군정운영 방향을 모두가 행복한 희망 괴산건설과 젊은 괴산 행복한 군민이라는 비전 달성을 위한 각종 사업의 본격 추진으로 정했다.

또한, 군은 괴산미니복합타운 및 몽도래 언덕 조성, 미래비전 2040 장기발전계획 수립 등 주요 역점사업의 가시적 성과 달성 공약사업 본격 추진 현안사업 성공적 마무리 국책사업 연계 공모사업 유치 등에 행정력을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이 군수는 “2019년에는 군민과의 약속인 공약사업을 과감하게 추진하고, 현 정부가 추진 중인 국정사업에 발 빠르게 대처해 각종 공모사업을 따내는 성과를 거둬 국·도비 확보에 역량을 집중하겠다, “인구유입을 통한 젊은 괴산을 만들고, 군민이 더욱 행복해지는 군정을 펼쳐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 /손미연


기사제공 : 중부광역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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