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시, 제99회 전국체전 입상선수 포상금 수여

[중부광역신문  2018-11-08 오후 5:4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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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체육회(회장 이상천)는 지난 6일 시청소회의실에서 제99회 전국체전에서 제천의 위상을 드높인 선수단을 격려하고 입상자에게 포상금을 지급했다.

제천시청 체조팀(감독 이광연)의 윤나래 선수가 금메달2(개인종합, 마루운동), 은메달2(이단평행봉, 도마), 동메달1(평균대)를 획득하여 기계채조 모든경기에서 메달을 획득하는기염을 토했다.

또한, 제천시청 육상팀도 최경선 선수가 금메달2(10,000m, 5,000m), 김규태 선수가 은메달1(800m), 박요한 선수가 동메달1(10,000m)를 획득하여 제천 육상팀의 위상을 다시금 확인했다.

특히, 최경선 선수는 지난 인도네시아 아시안게임에 한국대표로 출전해 여자부마라톤에서 4위를 해 제천시청의 위상을 드높인 바 있다.

그리고 제천상고 롤러(3,000m)충북대표로 선발된 이선린(2학년)선수가 금메달을 획득하였고 하키부는 값진 동메달을 추가했다.

이상천 시장은제천을 대표하여 전국무대에서 활약하여주신 선수 및 임원분들게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곧 있을 동계훈련도 철저하게 준비하여 내년에 열리는 각종대회에서도 좋은 결실을 거둘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이동규


기사제공 : 중부광역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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