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군 새마을회, 사랑을 실천한 지구촌 새마을운동

[중부광역신문  2018-11-28 오후 5: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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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새마을회는 지구촌 새마을운동의 하나로 라오스 무앙투라콤군 반쨍마을을 방문해 마을안길포장과 의류, 생필품 등을 지원했다.

오수원 단양군 새마을회장을 비롯한 이희준 협의회장, 권병례 부녀회장, 전병호 직장회장, 조옥자 문고회장, .면회장단 등 22명은 지난 20~23일 라오스현지를 방문했다.

이들은 마을안길 250m콘크리트를 포장하고 의류와 생필품 200여점을 전달했다.

단양군 새마을회는 지난 10월부터 라오스 현지 새마을 협력관을 통해 반쨍마을 안길포장을 진행했고 재료비는 단양군새마을, 포장공사는 반쨍마을 주민들이 맡아 의미를 더했다.

23일 열린 준공식에는 단양군 새마을회관계자와 마을주민들이 함께 기쁨을 나눴다.

라오스반쨍마을의 안길포장은 잦은 비로 통행에 불편을 초래했던 지역으로 싸이위라파이 무앙투라콤 군수가 특별지원을 요청해 이뤄졌다./이동규


기사제공 : 중부광역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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