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덕새마을금고 ‘김정복‘이사장,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 ’경영혁신대상‘ 수상

‘한번 고객은 영원한 고객’, ‘고객감동을 실현하는 따뜻한 금고' 위상 강화
차별화 경영시스템으로 경영평가 1등급, 우량금융기관으로 발전
‘지역환원사업’ 전개와 봉사로 지역 주민 삶의 질을 향상

[중부광역신문  2018-11-29 오전 9: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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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덕새마을금고 김정복 이사장이 지난 28 서울 63빌딩 2층에서 열린 제26회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 시상식에서 경영혁신대상을 수상했다.

국내 정상급 문화예술인과 관계자, CEO, 정치인, 그리고 시민 등 1,000 여명이 자리한 가운데,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 조직위원회가 주최한 이번 행사에서 김정복이사장은 인근 공단에 있던 대기업이 부도나거나 타 지역으로 이전해, 지역상권이 내리막길이던 척박한 경영 환경 속에서도 한번 고객은 영원한 고객이란 신념아래, 차별화 경영시스템으로 8년 동안 매년 100억 원 이상 금고 자산을 증대시켜 경영평가 1등급, 우량금융기관으로 발전시켰다.

이뿐만 아니라
, ‘지역환원사업전개와 봉사로 지역 주민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제공해, 보다 나은 삶의 질을 향상시킨 공로로 경영혁신대상을 수상했다.

혁신의 아이콘 김 이사장은 새마을금고가 가지고 있는 고객감동을 실현하는, 따뜻한 금고’, ‘서민의 든든한 동반자라는 서민금융이라는 정체성을 확립했고, 문화교실 같은 다양한 환원사업을 통해 충성도 높은 고객을 확보했다.

이를 위해 9개 문화교실을(노래교실, 탁구교실, 축구교실, 테니스교실, 배드민턴교실, 색소폰교실, 통기타교실, 산악회, 푸르미봉사단) 직접 운영해, 지역주민의 화합과 발전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였다.

지역 내 병원(성모병원, 한국병원, 참사랑 노인병원, 참사랑 장례식장, 충북도립 노인전문병원, 하나병원 등)과의 협약으로 진료협약 시스템을 다양화해, 지역주민의 건강 증진에도 일익을 담당했다.

또한, 상부상조의 새마을금고 정신을 이어받아 실천하는 자세로 연중 실시하는 사랑의좀도리운동, 사랑의 김장나누기, 감자나누기에 앞장서며 모든 주민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희망과 행복을 나눠주는 등, 사랑을 베풀며 지역발전을 이끄는데 주도적 역할을 담당했다.

그는 또,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에게 1,500여만원 이상의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으며, 관내학교 졸업식에도 50여명의 학생들에게 5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고, 관내 주민센터를 통해 주거취약계층인 저소득층 주민, 소년소녀가장, 복지시설, 독거노인에게 매년 쌀과 김장김치 등을 제공하는 등 함께 보듬어 안고 살아가는 이웃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김 이사장은 "이 모든 영광이 임직원과 고객들의 성원 덕분에 가능했다고 수상 소감을 언급하면서 새마을금고는 고객에 의한 자발적 출범, 자체적 성장을 한 그룹으로, 서민들의 한푼 두푼 정성으로 쌓아 올려진 민족자본의 당당함을 잃지 않고, 앞으로도 주민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지속적인 프로그램 개발은 물론, 금융에다 IT기술을 접목하는 시스템을 개발하고 활용해, 젊은 층 고객확보에도 총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김정복 이사장은 충북을 대표하는 새마을금고중앙회 이사로 선임돼, 새마을금고의 선진화를 위해서도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다./이건수


기사제공 : 중부광역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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