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제천·단양·음성·괴산, 밤부터 한파주의보

[중부광역신문  2018-12-06 오후 5: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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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은 6일 오후 11시를 기해 충북 충주·제천·단양·음성·괴산지역에 한파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한파주의보는 영하 12도 이하의 아침 기온이 이틀 이상 지속되거나 아침 기온이 전날보다 10도 이상 낮아질 것으로 예상될 때 내려진다. 

7일 아침기온은 영하 9도~영하 5도, 낮 최고기온은 영하 3도~영하 1도의 분포를 보일 전망이다. 

청주기상지청 관계자는 "당분간 바람을 동반한 한파가 이어지겠다"며 "농축수산물 관리와 동파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기사제공 : 중부광역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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