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소상공인 ‘현장소통 간담회’ 개최

2019년 소상공인 신규 지원정책 안내 및 애로사항 청취

[중부광역신문  2019-01-09 오후 4: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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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는 소상공인들의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청주시 주요상권 상가번영회장 등 소상공인 관련단체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7일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다양한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지역 소상공인이 겪고 있는 여러 가지 애로사항을 파악해, 수렴된 의견은 시 정책에 적극 반영해 소상공인들의 피부에 와 닿는 지원정책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했다.

, 노란우산공제 가입지원사업 등 2019년 시가 소상공인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다양한 신규지원 시책도 안내했다.

또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 소상공인간편결제시스템(제로페이)에 대한 제도 및 가맹점가입방법 안내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참석자들은 소상공인 지원정책에 대한 설명을 들은 뒤, 신속한 지원대책에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에 대한 현장소통을 지속적으로 요청했다.

이열호 경제정책과장은 소상공인은 서민경제의 근간이며, 현재의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청주시 경제가 지탱할 수 있는 것은 서민경제의 근간인 소상공인 덕분이라면서, “이번 간담회가 현장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으며, 소상공인의 어려움에 대해 공감하고 애로사항을 반영해, 관내 소상공인들이 안정적인 사업을 할 수 있는 환경조성 마련과 골목상권 살리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건수


기사제공 : 중부광역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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