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행복교육지구 ‘학교로 찾아가는 소통회’ 실시

[중부광역신문  2019-05-28 오전 11: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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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행복교육지구(공동위원장 군수 김재종·교육장 이혜진)가 교사를 대상으로 실시 중인 학교로 찾아가는 소통회가 순항중이다.

옥천행복교육지구는 지난 2017년부터 시작돼 지역의 정주여건과 교육력을 높이고자 옥천군과 교육지원청이 함께 시작한 사업이다.

이번 소통회는 학교 안에 있는 교사들에게 옥천행복교육지구가 지역사회의 사업 소식을 알리고 학교가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함께 모색하고자 실시됐으며, 지난 27일 삼양초등학교에서 열린 옥천행복교육지구 소통회는 삼양초 이정자 교장을 비롯해 교사 46명이 참여했다.

, 소통회는 군과 교육지원청이 함께 운영하는 행복교육센터에서 담당 장학사와 직원이 나와 ‘2019년 행복교육지구사업을 설명하고, 학교가 활용할 수 있는 마을교사와 수업 내용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로컬 푸드로 준비된 간식을 제공해 지역사회에서 생산하는 농산물을 학교 교사들에게 알렸다.

옥천행복교육지구 노한나 장학사는 이러한 활동으로 옥천행복교육지구에 관심을 가지고 참여하는 교사가 좀 더 늘어나고 마을교사의 수업이 활발하게 학교 교육과정에 반영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손미연


기사제공 : 중부광역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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