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탐방단 옥천행복교육지구 5개 마을학교 견학

보은군·보은군의회·보은교육지원청 등 탐방단 구성 방문

[중부광역신문  2019-06-12 오후 5:25:00]

보은군·보은군의회·보은교육지원청으로 구성된 탐방단 40여명이 12일 옥천행복교육지구를 견학했다.

이날 방문한 장소는 옥천행복교육지구의 민관협력 사업을 운영하는 마을학교 중 옥천순환경제공동체, 재미난 공작소, 향수뜰체험휴양마을, 안남배바우작은도서관, 덕실농부이야기 등 5곳이다.

옥천행복교육지구는 풀뿌리교육자치 사업을 포함한 총 73천만 원의 예산으로 35개의 다양한 민관협력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체험농장, 마을기업, 사회적 기업 등 다양한 학교밖 체험처를 확보해 학교의 만족도와 참여율이 높아지고 있다.

옥천행복교육지구가 순항함에 따라 충북의 다른 지역의 선진지 방문이 줄을 잇는다.

이날 옥천순환경제공동체는 양성민(20) 청년활동가가 탐방객들에게 청산중학교 등과 운영하는 마을여행 배틀 트립을 설명했고, 향수뜰체험휴양마을에서는 박은경(,44) 사무장이 마을 아카데미 행복 선생님 행복 돌봄사업을 안내했다.

옥천행복교육지구 팀장 노한나 장학사는 보은이 옥천을 방문해서 서로 행복교육지구 사업내용을 교류할 기회에 감사하다.”, “서로 성장할 기회로 삼겠다.”고 전했다./손미연


기사제공 : 중부광역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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