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의회, 자유한국당 의원 '충주사랑 상품권 구매 및 전통시장 장보기' 가져

홍진옥 시의원 원내대표, 박해수·조보영·강명철·김낙우·최지원·정용학 시의원 참석

[중부광역신문  2019-07-21 오후 3: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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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의회 자유한국당 의원들은 충주사랑 상품권을 구매하여 21일(일) 오후 전통시장에서 점심식사 후 장보기를 했다.

이날 장보기 행사에는 자유한국당 소속 홍진옥 시의원 원내대표, 박해수 시의원, 조보영 시의원, 강명철 시의원, 김낙우 시의원, 최지원 시의원, 정용학 시의원 등 참석했다.

충주사랑 상품권은 충주시장이 발행하는 상품권으로써 충주지역 내 소상공인 보호와 소비촉진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역외유출을 막기 위하여 발행하고 있으며 이는 “충주시 충주사랑상품권 발행 및 운용 조례”에 근거하고 있다.

충주사랑상품권은 총 누적 판매액 1억8천1백2십4만5천원(7월18일 기준)이며, 상품권 구매 시 6%의 할인도 해 준다.

현재 충주시내 42개소 금융기관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가맹점 수는 3천45개소에 달한다.

충주시의회 자유한국당 의원들은 요즘 경기가 좋지 않아 힘들어하는 소상공인 보호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충주사랑 상품권을 구매하게 되었다며, “이번 장보기 행사를 통해서 소상인들과 소통하며 애로사항도 들어보는 좋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서 지속적으로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동규 기자


기사제공 : 중부광역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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