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리산국립공원 묘봉·도명산 탐방 예약제 시행

묘봉 용화지구(운흥리)∼묘봉∼미타사 구간 7㎞
도명산 첨성대∼도명산∼학소대 구간 6.4㎞

[중부광역신문  2019-09-18 오전 9:3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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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원공단 속리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윤덕구)는 자연생태계 보전과 탐방객 안전을 위해 오는 21일부터 10월 20일까지 30일간 한시적으로 탐방예약제를 시행한다고 18일 밝혔다.
 
탐방 예약제를 운영하는 구간은 묘봉 용화지구(운흥리)∼묘봉∼미타사 구간 7㎞와 도명산 첨성대∼도명산∼학소대 구간 6.4㎞이다.
 
1일 탐방 허용 인원은 각각 400명이다.  
   
예약은 국립공원공단 예약통합시스템 홈페이지(http://reservation. knps.or.kr)에서 탐방 예정일 하루 전 오후 5시까지 예약하면 된다.  
  
한 사람이 최대 10명까지 예약할 수 있다.  
  
탐방 예약제 대상 지역, 운영 구간, 인원 등 자세한 내용은 자세한 내용은 속리산국립공원 누리집(http://songni.knps.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속리산국립공원사무소(043-542-5269)와 화북분소(054-533-3389), 화양동분소(043-832-4347)로 문의해도 된다.  
  
황의수 속리산국립공원사무소 탐방시설과장은 “국립공원 자연생태계 보전과 건전한 탐방문화 정착을 위해 탐방 예약제에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했다.


기사제공 : 중부광역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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