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소비자물가지수 전년보다 0.4% 하락

[중부광역신문  2019-10-01 오후 5:29:00]
이미지

9월 충북지역 소비자물가지수가 1년 전보다 0.4%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1일 충청지방통계청의 소비자물가 동향 자료를 보면 9월 충북 소비자물가지수는 105.15를 기록해 지난해 동월보다 0.4% 하락했다. 지난달(104.45%)에 견줘 0.7% 상승했다.

생활물가 지수는 전년 동월보다 0.6% 하락했고, 전월보다 1.4% 상승했다. 신선식품 지수는 작년보다 15.2% 하락했고, 전달 보다 6.7%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해와 비교해 상품·서비스(2.5%), 주택·수도·전기·연료(1.6%), 주류·담배(1.2%), 가정용품·가사서비스(1.2%), 보건(0.9%), 의류·신발(0.6%)은 올랐다.

전달과 비교해 식료품·비주류 음료(2.7%), 주택·수도·전기·연료(2.3%), 교통(1.6%), 주류·담배(0.3%), 통신(0.2%), 기타상품·서비스(0.8%)는 올랐다.

의류와 신발, 보건은 보합세를 보였고, 교육(1.3%), 오락·문화(1.1%), 가정용품·가사서비스(0.8%), 음식·숙박(0.1%)은 내렸다. 

식료품·비주류 음료(3.5%), 통신(1.9%), 통신(1.9%), 교통(1.2%), 오락·문화(1.0%), 교육(0.3%), 음식·숙박(0.3%)은 내렸다. 

농축수산물과 공업제품은 1년 전보다 각각 7.4%, 0.4% 내렸고, 전월보다 4.9%, 0.2% 올랐다. 


기사제공 : 중부광역신문
  • 프린트
  • 메일
  • 주소복사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