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에 한국가스안전공사 ‘가스안전 콜센터’ 들어서

12월부터 제천시보건복지센터 내에서 업무 본격화

[중부광역신문  2019-11-06 오후 4:42:00]

충북 체천에 한국가스안전공사 가스안전 콜센터가 들어선다

제천시(시장 이상천)는 지난 4일 이시종 충북도지사 집무실에서 한국가스안전공사 가스안전 콜센터구축·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시종 지사와 이상천 제천시장, 김형근 한국가스안전공사 사장이 참석했다.

한국가스안전콜센터는 전국으로 분산돼있는 민원전화채널의 일원화와 표준화된 전화응대 서비스 제공을 위한 신설 조직이다.

가스안전콜센터는 오는 12월부터 제천시 보건복지센터 내에서 본격 운영에 돌입한다.

상담 인원은 16명으로 개소, 향후 30명까지 상담원을 확대·운영할 계획이다.

한국가스안전공사는 콜센터 운영을 위한 상담원채용 공고 중에 있으며, 이달 19일까지 한국가스안전공사 홈페이지(www.kgs.or.kr)의 공지사항란을 참고해 지원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가스안전콜센터 운영으로 양질의 여성일자리가 창출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가스안전콜센터 개소와 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인력채용 등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장천식 기자


기사제공 : 중부광역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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