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시, 내년 3월까지 ‘동절기 제설종합대책 기간’ 설정

동절기 주민불편 해소와 안전사고 예방 행정력 집중

[중부광역신문  2019-11-21 오후 4: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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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제천시는 18일부터 내년 316일까지를 제설종합대책 기간으로 설정하고, 겨울철 주민불편 해소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21일 밝혔다.

시는 신월동에 종합제설장 부지를 확장·조성해 동절기 제설작업을 위한 제설제와 제설장비 부착 차량 출동 준비를 마무리했다.

특히 평년 예상소요량 대비 120%에 달하는 제설제도 마련해 본격적인 겨울철 주민불편 해소를 위한 제설작업 신속 출동준비를 완료했다.

김한복 시 건설과장은 시는 만반의 준비와 신속한 제설작업으로 시민들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시민들께서도 내 집 앞 눈 치우기 작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동절기 안전사고 예방에 유의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장천식 기자


기사제공 : 중부광역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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