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군, 정기분 등록면허세 4558건 9600만원 부과

오는 31일까지 납세고지서 없이 전국 금융기관서 납부 가능

[중부광역신문  2020-01-14 오후 9: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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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단양군은 2020년 정기분 등록면허세 4558건에 9600만원을 부과했다고 15일 밝혔다.

정기분 등록면허세는 매년 11일 기준으로 지역 내 주소와 영업장을 두고 있는 개인과 법인 등 각종 면허를 소지한 자에게 부과된다.

면허 세율은 사업의 종류와 규모에 따라 제1종에서 제5종까지 차등 적용된다.

특히 올해부터 간이과세자 통신판매업 신고 면허가 지방세법 시행령 개정으로 인해 과세대상으로 바뀐 점을 유념해야 한다.

이번 등록면허세 납부기한은 오는 31일까지며, 납세고지서 없이 전국의 모든 은행이나 농협, 우체국에서 납부할 수 있다.

또한 가상계좌 이체, 위택스, 인터넷지로(www.giro.or.kr)를 이용해 금융기관을 방문하지 않고도 납부 가능하다.

 

 


기사제공 : 중부광역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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