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 네 번째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중부광역신문  2020-02-26 오후 4:32:00]
이미지

충남 천안시는 26일 네 번째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천안시에 따르면, 네 번째 확진자는 지난 23일 발병해 순천향대천안병원에서 24일 선별진료소에서 검체 채취 후, 자가격리 중 26940분에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에, 환자는 현재 감염병관리기관(음압격리병상)으로 입원 완료된 상황이며, 천안시는 향후 역학조사를 통해 주증상 등을 확정할 예정이다.

한편, 첫 번째 환자 밀접 접촉자는 36, 두 번째 환자 밀접 접촉자는 4(가족 3/VIP사우나 1), 세 번째 환자 밀접 접촉자는 5(가족 2/ 정상갈비 2/ 병원의사 1) 등이며, 모두 음성 판정 결과를 받았다. /성기욱 기자


기사제공 : 중부광역신문
  • 프린트
  • 메일
  • 주소복사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