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통합당 도의원 재·보선, 보은 박재완·영동 김국기 공천

청주10 선거구 13~16일 후보자 추가 공모

[중부광역신문  2020-03-10 오후 4:18:00]

미래통합당 충북도당은 21대 총선과 함께 치러지는 충북도의회의원 재·보궐선거 공천을 10일 확정했다. 

통합당 충북도당 4·15 재·보궐선거 공천관리위원회(위원장 안성호)는 이날 4차 회의를 열어 도의원 재·보선 선거구 3곳(청주시10, 보은군, 영동군1)의 공천 확정과 앞으로의 일정을 논의했다. 

공관위는 영동군 1선거구에는 경선으로 김국기(49) 전 충청일보 편집국장, 보은군 선거구에는 단수후보 추천으로 박재완(67) 전 보은문화원장을 확정했다.

청주시 10선거구는 후보자 추가 공모를 결정했다.

공모는 13일부터 16일까지 나흘간이다. 

현재 이 선거구에는 이유자(49) 전 청주시의원과 이진형(57) 새로운보수당 충북도당 수석부위원장이 통합당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기사제공 : 중부광역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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