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서 유조차량 폐유 유출…방제 작업 중

[중부광역신문  2020-03-19 오후 4:5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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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오후 1시59분께 충북 진천군 광혜원면 금곡리 한 주유소에 세워져 있던 유조차량에서 폐유가 유출됐다.

사고가 나자 소방당국은 흡착포로 방제 작업을 벌이고 있으나 강풍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날 진천에서는 오후 2시 기준 최대순간풍속 시속 49.7㎞의 강한 바람이 불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와 유조차 탱크 용량 및 유출량 등을 파악하고 있다.


기사제공 : 중부광역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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