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민체전 13∼15일 열린다

[중부광역신문  2009-05-09 오전 10:28:00]

제48회 충북도민체육대회가 13일부터 15일까지 제천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에는 진천,음성,증평,괴산군 등 도내 12개 시,군에서 선수와 임원 등 모두 5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치러진다. 이런 규모는 역대 최대 이다.
그동안 낮에 치러지던 개막식이 이번에는 처음으로 야간에 실시될 예정 이다. 중부권 4개 군은 이미 참가 준비를 마친 상태이다.
4개 군 모두 지난해보다 더 좋은 성적을 거둔다는 목표이다.
진천군은 24개 종목에 선수와 임원 등 400여명이 참여하고 종합 3위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음성군은 23개 종목에 선수와 임원 300여명이 참여하고 종합 3위 달성에 힘을 모은다는 계획이다.
또 증평군은 22개 종목에 선수와 임원 300여명이 참여하고 종합 7위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괴산군은 22종목에 선수와 임원 300여명이 참여, 종합 성적 상위권을 노리고 있다.

/이재기 기자


기사제공 : 중부광역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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