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중부광역신문  2009-06-28 오후 8:07:00]

7월부터 청원군지역의 생생한 소식을 담습니다.

중부권의 정론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중부광역신문이 다음달 부터 청원군지역의 소식을 새로이 담습니다.

그동안 취재 권역을 진천,음성,증평,괴산군 등 4개 지자체로 한정 했으나 7월 6일 발행되는 제 17호부터 부터 청원군까지 확대 합니다. 모두 5개 군을 취재 영역으로 하게 됐습니다. 기존의 진천,음성, 증평, 괴산군 지역에 대한 심층보도도 결코 소홀히 하지 않겠습니다.

주지하다시피 청원군은 충북의 핵심지역으로 날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이에 주민들의 욕구와 더불어 알권리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런 차원에서 본보는 과감하게 청원군에 발을 내딛기로 결정한 것 입니다.

본보는 앞으로 청원군민들의 진솔한 삶의 모습을 전하고 서민과 약자들을 위해 미력한 힘이나마 보태겠습니다. 주민들의 알권리에 소홀함이 없도록 하는 것은 물론입니다. 창간 이후 날로 발전하고 있는 중부광역신문은 독자들의 것입니다. 독자만을 생각하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기사제공 : 중부광역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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