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구청 직원 '구정 홍보 모델' 나서…

직원들 거주지 인근 동 버스승강장에 부착

[중부광역신문  2014-09-04 오후 8:54:00]

〔중부광역-울산〕구정홍보를 위해 남구청 직원들이 직접 모델로 나섰다.

울산 남구는 구청과 동직원 가족들이 사진 모델이 된 구정 홍보판을 관내 돔형 버스승강장 146곳에 설치한다고 4일 밝혔다.

남구는 희망 직원들의 신청접수를 받아 구정 홍보모델 50명을 모집했다.

이어 최근 고래바다여행선, 선암호수공원, 솔마루 하늘길, 예술이 숨쉬는 길 등 지역 명소를 배경으로 홍보판에 들어갈 사진을 촬영했다.

홍보물은 모델로 참여한 직원들의 거주지 인근 동 버스승강장에 부착, 직원들의 자긍심도 고취하고 남구의 새로운 신선한 이미지를 홍보할 계획이다.

남구 관계자는 "향후 신규로 설치되는 돔형 버스승장에도 직원들이 참여하는 홍보모델를 제작 부착해 생동감 넘치는 버스승강장 조성에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기사제공 : 중부광역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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