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행복교육지구 체험마을 충북농촌체험한마당 참가

[중부광역신문  2019-06-10 오후 6: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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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행복교육지구 체험처인 농촌체험휴양마을 향수뜰 등 6곳이 지난 8일 청주시 문암생태공원에서 진행한 충북농촌체험 한마당에 참가해 생태조형물 체험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옥천행복교육지구는 2019년 학교밖배움터로 농촌체험휴양마을 등 30여곳을 발굴해 학생들의 체험처로 이용하고 있다.

이번 충북농촌체험 한마당은 옥천행복교육지구 체험처인 덕실마을, 배바우마을, 안터마을, 한두레 권역마을, 햇다래마을, 향수뜰마을 6개가 참가한다. 또한, 마을들은 콩나물 시루 꾸미기, 꿀 채밀체험 등 그동안 학생을 대상으로 지역에서 실행했고 평가가 좋았던 체험 프로그램들을 부스별로 준비해 휴일 가족단위로 공원에 놀러온 청주시 참가자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다.

옥천행복교육지구 노한나 장학사는 옥천행복교육지구는 마을과 학교가 상생하기 위해 체험처와 협약 및 유관연계 활동으로 서로 상생하는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옥천군에 있는 마을들이 그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청주시에서 펼쳐지는 충북농촌체험 한마당에 참가하게 돼 자랑스럽다고 전했다./손미연


기사제공 : 중부광역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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