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3월 16일 태양처럼 힘찬 출발로 태동한 중부광역신문은 단순히 뉴스를 전하는 언론이 아니라 독자에게 가치 있는 정보와 인사이트를 주는 미디어를 힘차게 지향하고 있습니다.

요즘 우리는 정보의 홍수 속에서 살고 있습니다. 많은 정보가 넘쳐 나지만 가치 있는 정보에 대한 요구는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이에 중부광역신문은 수많은 언론사 중에서도 다양한 정보를 실시간으로 신속히 제공하고 지방화시대에 발맞추어 주민의 대변자로써 주민편의에 반하는 사항이나 주민의 궁금증이 해소될 수 있도록 참여 공간도 더욱 확장해 독자와의 소통을 넓혀 나가고 있습니다.

또, 가장 차별화된 콘텐츠와 모델을 구현해 나가고 있습니다. 바로 '유비쿼터스형 지식미디어'입니다. 또한, 중부광역신문은 어떤 환경에서도 독자들의 알 권리를 채워 줄 수 있고 독자와 호흡할 수 있는 신문과 미디어로 '뉴스 2.0시대'를 열어 나가고 있습니다. 이에 모바일과 SNS라는 새로운 흐름을 적극적으로 반영한 결과, 스마트폰 열독(熱讀) 1위로 자리매김하는 위상이 현재 확인되고 있습니다.

이제는 친구같은 언론으로 남겠습니다. 중부광역신문은 끊임없이 변화와 발전을 모색하지만 창간 초기의 이념 우보천리(牛步千里)는 항상 가져 나갈 것입니다.
독자와 늘 같이 호흡하고 고민하는 친구 같은 언론, 언론의 정도를 벗어나지 않는 참 언론의 모습은 끝까지 지켜나갈 것을 약속합니다.
중부광역신문이 펼쳐가는 세상은 혼자서는 만들 수 없습니다.
독자와의 호흡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독자 여러분의 지극한 사랑과 열정적인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